2009년 10월 01일
저~엉말 입대가 얼마 안남았군요.
아악.....입대가....4일...남았...(털썩)
어제를 기점으로 이제 만날 사람들도 다 만났고
더 이상의 스케쥴도 없어서
집에서 푹 쉬다 입대하면 되는군요.
..........랄까요...
...아... ....정말 가는군요....군대라...2년...후우....
엇헣엇헣...
# by | 2009/10/01 10:32 | 트랙백 | 덧글(21)
# by 팔랑기테스 | 2009/10/01 10:32 | 트랙백 | 덧글(21)
한 청년이 살아가는 101가지 방법.
by 팔랑기테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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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다녀오세요... T_T
.hack//Goddess Is Forever, 스쿨드의 행운을-!!
뭐 군대도 사람사는 곳이니까 마음 편히 가지고...
입대전 4일간은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는 게 좋을 듯..
논산으로 가면 그래도 다행이지만..
306이나 102보로 입대해서 3(3사 백골)-8(8사 오뚜기)-9(9사 백마)쪽으로 훈련소 잡히면 꽤나 힘드니까..
원한없이 쉬다가 가길..
파이팅'ㅈ'/
군대는 사람 사는 곳
사람은 아마존 정글에서도 살고, 아프가니스탄 폭격지대에서도 살며, 겨울에는 영하 40도, 여름에는 36도까지 치솟는 곳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.
화요일 입대면 전방일듯 하네요. 힘내세요.